16평형 30가구, 29일부터 선착순
수원시는 장안구 정자2동 정자택지개발지구 내 시영임대주택에서 분양 전환한 한마루아파트 미분양 가구를 오는 29일 선착순 분양한다.
한마루아파트 단지규모는 총 291가구로 선착순 분양 규모는 16평형(원룸형) 30가구이고 분양가격은 5천610만~6천100만원이다.
만 20세 이상이면 거주지역 및 무주택 세대주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으며 계약체결시 분양대금의 20%를 낸 뒤 계약체결일로부터 한 달 이내에 잔금을 납부하면 된다.
신청서는 오는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수원시청 별관 7층 도시개발과(☎031-228-2356, 3356)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본인 신청시 계약금, 주민등록등본 및 인감증명 각 1통, 신분증, 인감도장을 지참해야 한다.
한편, 한마루아파트는 지역난방이 공급돼 관리비가 저렴하며, 화서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과천~수원간 고속도로, 신갈~안산간 고속도로 등을 이용하기에 편리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정자지구내 2개 고등학교, 2개 중학교, 5개 초등학교를 비롯해 인근에 수성중ㆍ고등학교, 수원여중, 송원여중 등이 있으며 성균관대 등이 인접해 있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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