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부터 사단법인으로 새 출범

신임 이제훈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는 이 기회에 다시 한 번 왜 자원봉사를 생활화해야 하는지, 우리 사회가 왜 자원봉사가 필요한가를 진지하게 생각해야 한다"며 “민(民)이 앞에 서고 관(官)이 뒤에서 도와주는 민ㆍ관 파트너십은 자원봉사운동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열쇠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98년 5월 개소한 이래 8년간 경기도자원봉사단체협의회에 위탁 체제로 운영돼 오다가 도민의 자원봉사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ㆍ발전시키고 자원봉사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올 1월 1일부터 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주요사업으로는 31개 시군자원봉사센터 업무지원 및 협력에 관한 사업과 도내 자원봉사단체 및 센터 우수프로그램 지원 사업, 주민이 참여하는 자원봉사마을공동체 만들기 등 각종 자원봉사 사업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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