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교육 … 다음달까지 기술지도사업 대상업소 30곳 선정
경기도는 식품안전성 확보를 위해 식품제조 및 가공업소에 대한 맞춤형 현장 기술지도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교육내용은 위해요소중점관리 적용업체 지정에 관한 사항, 식품위생업소 법적 시설기준 및 시설 개보수에 관한 사항, 식품 제조ㆍ가공ㆍ포장공정관리에 관한 사항 등이다.
도는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현장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다음달까지 모두 30곳의 기술지도사업 대상업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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