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공직자 봉사단, 장애인시설 봉사활동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이재선)는 지난 20일 영통구 공직자 봉사단과 가족 등 26명이 이목동 소재 정신지체장애인 시설인 사회복지법인 '바다의 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새해를 맞아 첫번째로 전개한 이번 봉사활동은 정신지체 장애인들의 미술ㆍ음악 재활 프로그램 보조와 시설 내외 청소를 했으며 장애인들과 마주앉아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