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시장님, 우리 하소연 들어주세요

▲ ⓒ김기수 기자 kks@suwonilbo.kr
25일 오후 2시 수원시청 시장실에서 시장 직소(直訴) 민원의 날 ‘터놓고 이야기합시다’가 열렸다.

이날 접수된 민원은 율전동 건우아파트 재건축 관련 민원을 포함해 모두 7건으로, 김용서 시장이 민원인과 직접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