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는 지난해 비모란 선인장 4품종, 로비비아와 꽃기린 선인장 각 2품종, 산취와 소정선인장 각 1품종씩을 개발해 농촌진흥청에 직무육성품종으로 등록했다.
도는 이들 선인장의 신품종 적응시험을 거쳐 해외 수출을 타진할 계획이다.
도는 또 선인장 지하부줄기썩음병을 억제하고 생산성을 높일 인공 흙을 개발해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다.
도는 전국 선인장 재배 면적의 86%(62.1㏊)를 차지하며, 지난해 수출액은 213만 달러로 세계 접목 선인장 유통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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