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월 23일까지 … 5월까지 지역별 2천100명 모집
경기도는 노인들의 풍부한 경험과 경륜을 활용,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노인일자리 사업의 명칭을 공모한다고 29일 밝혔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거리환경지킴이, 청소년 선도계몽, 노(老)-노(老) 도우미 등의 서비스를 하는 것으로 참여노인들은 하루 3∼4시간, 주 3∼4일씩 일을 하고 월 20만원 안팎의 급여를 받게된다.
도는 노인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고 공익적 활동을 통해 노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꾸기 위해 사업에 걸맞은 참신한 명칭을 다음달 23일까지 공모하기로 했다.
도는 접수된 명칭을 심사, 노인일자리 사업의 공식 명칭을 사용하고 제안자에 대해서는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도는 오는 5월까지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65세 이상 노인 2천100명을 지역별로 모집할 예정이다.
문의 222-6026, 249-2562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