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송죽동, 2월부터 매월 둘째ㆍ넷째주 목요일 오후 9시까지 연장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동장 김진우)은 2월부터 둘째와 넷째주는 '주민등록증 신규 및 재발급 야간 접수창구'를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에 따르면 신규 발급대상은 대부분 고등학생으로 발급기간은 만 17세가 되는 달의 다음달 1일부터 6개월간이나 학업상의 이유로 지연신청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김 동장은 “야간접수창구 운영으로 주민등록증 재발급 및 신규 증발급대상자에 대한 불편과 지연 사례를 감소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송죽동의 주민등록증 신청지연건수는 21건으로 46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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