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전국노래자랑 수원시편 예심

▲ ⓒ박장희 기자 jjang362@suwonilbo.kr
“사랑만 남겨놓고 떠나가느냐~”, “수고하셨습니다.”

29일 오후 2시부터 수원시청 별관 대강당에서는 'KBS 전국노래자랑-수원시 편' 예선 심사가 펼쳐졌다.

600여명의 참가자가 접수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예심은 13명의 본선 진출자를 가렸으며, 본선대회와 방송녹화는 31일 오후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서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