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향 '박은성의 음악교실6' … 2월 9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수원시립교향악단에서 개최하는 클래식 대중화 프로그램 '박은성의 음악교실' 여섯번째 시간으로 '디베르티멘토와 세레나데(희유곡과 소야곡)'가 오는 2월 9일(금) 오후 7시 30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 아트홀에서 열린다.
희유곡(디베르티멘토, Divertimento)은 8세기 후반에 유럽, 특히 오스트리아에서 성행했던 기악곡을 말하며, 소야곡(세레나데, Serenade)은 저녁 음악이라는 뜻으로 밤에 연인의 집 창가에서 부르거나 연주하던 사랑의 노래다.
이번 프로그램은 모차르트의 '디베르멘토 작품 17, 라장조 K334'와 '세레나데 작품 7 라장조 K250 하프너'를 감상하며 디베르티멘토와 세레나데에 대한 이해, 곡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쉽게 다루는 시간으로 클래식을 즐기는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한다.
또한 이 연주는 수원시립교향악단 박은성 상임지휘자가 지휘와 해설을 한다. 모든 좌석 5,000원
문의 228-2813~6 (http://www.artsuwo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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