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조직통합등 개편 단행

기획조정실ㆍ문예진흥실, 문화사업본부로 통합기전문화대학, 문화교육팀으로 축소등 조직 슬림화

경기문화재단은 기획조정실과 문예진흥실을 문화사업본부로 통합하고 기전문화대학을 문화교육팀으로 축소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재단의 조직은 기존 기획조정실, 문예진흥실, 기전문화재연구원, 기전문화대학 등 4실 9팀 체제에서 문화사업본부, 기전문화재연구원 등 2본부(원) 8팀(실) 체제로 슬림화됐다.

또 문예진흥실이 문화사업본부로 통폐합됨에 따라 산하에 있던 경기북부사무소는 폐지됐다.

재단은 경기도 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지적된 중복 기능을 조정하고 도(道) 문화정책을 개발하는 싱크탱크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인사> 경기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전종덕 ▲지역정책팀장 최춘일 ▲전략기획팀장 박희주 ▲경영지원팀장 문성진 ▲예술지원팀장 김종해 ▲문화나눔팀장 양원모 ▲문화교육팀장 김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