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깨끗한 화성 만들기' 캠페인

수원시 팔달구 구ㆍ동 청소행정 담당 공무원과 환경미화원반장 등 69명은 지난달 31일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지 10년이 되는 수원화성의 '성곽순례'를 실시했다.

이번 순례에서 참가자들은 어깨띠를 메고 '내 집ㆍ내 상가 앞 내가 쓸기' 운동을 홍보하며 화성성곽 주변 휴지 줍기 등의 캠페인을 벌이며 깨끗한 화성 만들기에 앞장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