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 정보화 교육은 정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컴퓨터 활용능력과 정보이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영통구는 매월 구청 전산교육장 등 4개 장소에서 노인, 장애우, 주부 등 정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를 활용해 하루 3시간씩 인터넷, 문서편집,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재선 영통구청장는 “무료 정보화교육을 통해 정보 소외계층의 정보 습득은 물론,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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