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2007년 시민 정보화교육 개강

영통구청(구청장 이재선)는 지난 1일 구청 전산교육장에서 20여명의 교육생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영통구 시민 정보화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시민 정보화 교육은 정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컴퓨터 활용능력과 정보이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영통구는 매월 구청 전산교육장 등 4개 장소에서 노인, 장애우, 주부 등 정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를 활용해 하루 3시간씩 인터넷, 문서편집,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재선 영통구청장는 “무료 정보화교육을 통해 정보 소외계층의 정보 습득은 물론,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