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 통합의 장 마련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아이와 함께 보는 2월 인형극' 개최

▲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3일 복지관 5층 강당에서 장애아동 가족 및 비 장애아동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기 한우리 봉사단의 '선녀와 나무꾼'으로 '우리아이와 함께 보는 2월 인형극'을 개최했다.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기태)은 지난 3일 복지관 5층 강당에서 장애아동 가족 및 비 장애아동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기 한우리 봉사단의 '선녀와 나무꾼'으로 '우리아이와 함께 보는 2월 인형극'을 개최했다. 
 

▲ 지난 3일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장애아동 가족 및 비 장애아동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기 한우리 봉사단이 '선녀와 나무꾼'을 공연하고 있다.
'우리 아이와 함께 보는 인형극'은 인형극을 통해 장애아동과 비 장애 아동이 함께 공연을 관람, 통합의 장 마련하고 부모와 함께 공연을 보면서 부모와 함께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인형극을 공연한 삼성전기 WS. Component Device SAW 소속의 '한우리 인형극 봉사팀'은  2003년 '흥부와 놀부'을 비롯해 총 4개의 인형극 공연을 했고 최근에는 아름다운마을(장애인 생활시설)에서 인형극 공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해 '우리아이와 함께 보는 11월ㆍ12월 인형극'을 개최했으며 올해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031-548-5624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사랑샘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