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아이와 함께 보는 2월 인형극' 개최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기태)은 지난 3일 복지관 5층 강당에서 장애아동 가족 및 비 장애아동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기 한우리 봉사단의 '선녀와 나무꾼'으로 '우리아이와 함께 보는 2월 인형극'을 개최했다.

인형극을 공연한 삼성전기 WS. Component Device SAW 소속의 '한우리 인형극 봉사팀'은 2003년 '흥부와 놀부'을 비롯해 총 4개의 인형극 공연을 했고 최근에는 아름다운마을(장애인 생활시설)에서 인형극 공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해 '우리아이와 함께 보는 11월ㆍ12월 인형극'을 개최했으며 올해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031-548-5624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사랑샘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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