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젊은 연극인 연합회, 창작극 '짜장면' 공연14~15일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공연장
경기도 젊은 연극인 연합회의 창작 연극인 '짜장면'이 오는 14일부터 이틀 간 오후 7시 30분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경기도 젊은 연극인 연합회는 도내 각 극단에서 활동하는 20~30대 젊은 연극인들이 지역 연극 발전과 유망주 발굴을 위해 지난해 만들었으며 현재 30여 명의 연극 배우와 스태프, 기획자 등이 가입돼 있다.
이들의 두 번째 창작연극인 '짜장면'은 뒷골목 생활을 청산하고 도피중인 주인공이 중국집을 차려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한대관 등 젊은 연극인 14명이 출연해 맛깔스런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공연 중에 수타 자장면 시연회가 열리고 직접 만든 자장면을 관객들에게 배달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예매ㆍ문의 236-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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