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산분야에 278억원 투자

화성ㆍ안산 앞바다 인공어초 240㏊ 조성 등

경기도는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모두 278억원을 투입한다고 5일 밝혔다.

도는 이에 따라 수산자원 증식을 위해 모두 51억1천만원을 들여 치어 2천39만마리를 방류하고 42억5천만원을 투입, 화성과 안산 앞바다에 인공어초 240㏊를 조성하기로 했다.

또 연근해어업 구조조정에 16억2천만원, 침몰어구 인양에 5억2천만원, 해양쓰레기 수거처리에 3억5천만원을 각각 투입하기로 했다.

이밖에 화성 요트복합어항 개발에 96억원, 화성 국화도항 등 개발에 17억4천만원, 내수면 어업 분야에 19억6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