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녹지재단, 오는 16일까지
경기녹지재단(www.ggf.or.kr)은 오는 16일까지 '숲체험학교'를 운영할 민간단체를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숲체험학교는 산림자원의 활용을 높이고 녹지보전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축령산자연휴양림(남양주시 수동면)과 경기도립물향기수목원(오산시 수청동)에서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도내 초등학생과 일반인 등 3천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따라 축령산자연휴양림에서는 초등학생 교실 밖 야외체험수업인 '녹색수업'과 여름방학 2박3일 자연체험 프로그램인 '생태캠프', 나무의 이름과 유래 등을 공부하는 '숲해설'프로그램이 진행되고 물향기수목원에서는 '녹색수업', 수목원 탐방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토피어리 교실', '목공예 교실' 등이 열린다.
숲체험학교 운영단체 신청자격은 체험환경프로그램 운영경험이 있는 도내 비영리민간단체 또는 법인이며 단체나 개인이 컨소시엄을 구성, 참여할 수 있다.
문의 250-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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