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권선구는 5일 구 산하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구청 대회의실에서 2월 월례조회를 개최하고 구정발전 유공시민, 공익근무요원 독후감 경진대회 우수자에 대해 시상을 했다.
유공시민 표창을 받은 이이배 씨는 구운동 관내에서 지난 10여간 새벽마다 뒷골목을 청소해 깨끗한 마을을 가꾸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공익근무요원 독후감 경진대회 시상은 111명의 공익근무요원이 독후감을 제출, 도서의 핵심내용 이해와 주제 표현력, 느낀 점에 대한 표현성, 독후감 작성의 성실도 등을 심사기준으로 했다.
건설과 최상철 공익요원은 '핑'이라는 도서의 독후감을 제출해 최우수를 차지했으며, 그 외 5명이 우수ㆍ장려상을 받아 포상 특별휴가 2~4일이 주어졌다.
김창규 권선구청장은 설 연휴동안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훈훈한 설 연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대책 수립,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 계획에 따라 체계적이고 차질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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