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소장 목일진)는 6일 졸업시즌에 인기가 높은 프리지어 신품종 10계통을 육성해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품종은 극조색조의 황색계통과 다양한 화색의 바이러스 내병성 계통 등 국내재배환경에 있어 적응력이 강하고 기호성 있는 화색과 안정감 있는 화형을 지닌 계통이다.
사진은 연구소 온실에서 연구사들이 교배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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