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류1동 주거환경 개선사업 주민초청 설명회

▲ 세류1동은 지난달 17일부터 세류동 주거환경 개선사업 정비구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 초청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권선구 세류1동(동장 한승환)은 오는 15일까지 세류동 주거환경 개선사업과(세류동 334-88번지 일원, 22만9천840㎡) 관련해, 정비구역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초청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세류1동에 따르면 1월 17일부터 세류1동사무소 다목적회의실에서 진행되고 있는 설명회는 토지주와 건물주, 세입자 등 주민들 초청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등 관련법규에 대한 설명을 실시했다.

또, 사업시행자(대한주택공사 예정) 지정의 필요성과 방법 안내, 주민대표회의 구성과 주민 협조사항, 그리고 기타 주민 질의 등으로 진행된다.

세류1동은 지난달 17일부터 매일 1~2개통 25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해, 지난 6일까지 13개통 320여 명의 주민에게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대한 사항을 안내해 왔다.

동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해당 지역주민들의 혼란을 예방하고 주민 혜택과 권익을 보호하는 한편, 원만한 사업 추진을 위해 실시했다”며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대해 수원시나 주공에 문의하거나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