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공장 증설허용 촉구

김문수 경기지사는 12일 도청 농협출장소에서 하이닉스반도체 이천공장 증설 허용을 촉구하며 하이닉스반도체 주식 30주(주당 3만1천500원)를 매입했다.
김 지사는 "최근 하이닉스반도체 (주가가)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 오늘부터 반등 됐으면 좋겠다"면서 "하이닉스(주가)는 반드시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9일 조병돈 이천시장과 김태일 이천시의회 의장도 이천시 문화의 거리에서 열린 촛불집회에서 '하이닉스 주식사기 운동' 선포식을 개최하고 하이닉스 주식을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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