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창근 수원시 부시장은 지난 13일 오전 장안구청을 방문해 임병석 장안구청장으로부터 올해 업무보고를 받는 등 직원을 격려했다.
이날 임병석 구청장은 현안사항으로 총사업비 85억5천4백만원의 광교진입로 확장공사와 내년 완공 예정인 정자3동사무소 청사(정자동 879-4, 사업비 35억9천5백만원) 신축을 비롯해 장안구 시책에 대해 보고했다.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예창근 부시장은 현장행정을 강조하며 “눈높이 행정과 지속적인 자기혁신으로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행정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예창근 부시장은 이날 장안구청을 끝으로 수원시 4개 구청에 대한 순시를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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