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14일 오전 설 명절을 앞두고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센터장 허영호 전무)은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비롯한 발마사지와 윷놀이, 고리던지기 등 노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봉사활동은 허영호 전무를 비롯한 임원과 임원부인, 그리고 발마사지 전문봉사단인 풋사랑 회원들이 노인들의 발마사지와 떡국 등 음식을 대접했다.
삼성전자 수원사회봉사단 한민호 상무는 "수원사업장 임직원 9천70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등록되어 있고 매월 1회 이상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명절을 맞아 더 많은 임직원들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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