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청소년문화센터앞 공원육교 개통

▲ 지난 14일 수원 청소년문화센터 앞에 위치한 청소년 문화공원 육교가 개통식을 가졌다.

14일 오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앞에서는 김용서 수원시장과 홍기헌 수원시의회 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문화공원 육교 개통식이 열렸다.
 
이날 개통한 청소년 문화공원 육교는 지난해 5월 착공해 총 사업비 25억원을 투입한 길이 79.9m, 폭 6~10.1m의 파이프 구조 아치형 육교로 ‘해피수원(Happy Suwon)’의 H자를 형상화했다.

시는 청소년문화공원 육교 개통에 따라 그동안 청소년문화센타 앞 횡단보도 이용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과 인근 거주하는 주민들의 청소년문화센터와 공원시설 이용에 편의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