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서는 고등동사무소는 지난해 ‘사랑의 국화재배사업’과 새마을협의회의 ‘공한지 배추재배사업’ 등의 수익금으로 구입한 농협상품권(5만원상당) 70매를 저소득층 70명에게 전달했다.
또, 통장협의회(회장 방동석)에서는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도우미 등 6명에게 30만원을 전달,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전영근)는 공공근로 사업참여자 등 5명에게 5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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