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설맞이 다식 만들기' 행사에는 장애인 17가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설의 유래 강의, 세배다례(歲拜茶禮) 시연, 전통차 소개, 다식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한국 차인협회 수원지회 감성금 회장은 "차는 향기와 맛으로 마음을 적셔 잡념을 씨어낸다는 의미가 있다"며 "평소 가족들이 차 마시는 자리를 자주 마련해 가정에 행복이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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