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정치/행정팔달구 매산동...어려운 이웃 140여 세대에 ‘이웃돕기 성품’ 전달수원일보입력 2007.02.16 18: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권오현 기자팔달구 매산동사무소(동장 임희철)는 지난 15일 ‘이웃돕기 성품’ 전달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에서 매산동사무소는 주민자치위원화 등의 동단위 단체, 수원역 등의 기업체, 익명의 독지가 4명이 후원한 약 700만원 상당의 생필품 등의 물품을 수급자 및 저소득층 140여 세대에 전달했다. 임희철 매산동장은 “모든 이웃에게 훈훈한 정, 희망과 내일을 약속하는 설이 되길 기원한다”며 “마음껏 다 해드리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