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2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농업기술을 상담할 수 있는 '함께 하는 농업기술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특화사업단과 농진청, 지역특화작목시험장 등 전문기관이 나서 사과, 딸기, 참다래 등 26개 품목에 대해 생산에서 가공, 브랜드화, 유통 등 전 단계에 걸친 기술을 상담해준다.
또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저장.가공과 농촌 어메니티를 이용한 관광상품 개발에 관련한 특별상담관도 운영되며 벤처농업 창업상담도 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