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으로 봄나들이 오세요"

수원시 각 도서관들 봄맞이 문화행사 풍성

어린이 도서관을 비롯한 경기도 수원시 각 도서관들이 봄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선경도서관은 오는 22일 6세에서 초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엄마와 함께 배우는 성교육 이야기'를,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초등학생을 위한 성교육 이야기 교실'을 각각 운영한다.

23일에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연을 만들어 날려 보는 '고구려 삼족오 방패연 만들기 강좌'를 연다.

영통도서관은 22일 초등학교 1-2학년 대상의 '책과 친구하기', 3-4학년 대상의 '독서와 스피치', 일반 시민 대상의 '우리 아이 독서지도 강좌'를 각각 운영한다.

서수원도서관은 27일 탑동공원 앞 운동장에서 줄넘기, 사방치기 등 전통놀이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중앙도서관은 '엄마가 할 수 있는 독서지도', '글쓰기 지도', '책 읽어 주는 엄마 되기' 강좌의 수강생을 23일까지 모집한다.

이밖에 슬기샘, 지혜샘, 바른샘 어린이 전용 도서관에서는 28일 어린이를 대상으로 '그림책 애니메이션 만들기 교실'을 각각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