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수도권남부지사, 노숙자 쉼터 방문 봉사

▲ 한국철도 수도권남부지사의 사회봉사단인 ‘건우회’는 지난 15일과 21일 노숙인 쉼터를 방문해 물품전달과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철도 수도권남부지사의 ‘KORAIL 사회봉사단 건우회(회장 신동선)’는 설 연휴를 전후해 노숙자 쉼터인 (행복한집)를 방문, 각종 물품 전달은 물론 시설 보수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건우회는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지난 15일 쌀 60㎏과 라면 5박스를 전달했으며, 21일엔 노숙인 사물함을 직접 제작·설치했다.

신동선 KORAIL 건우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기업의 지역사회 공헌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