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장애학생들의 학교생활을 돕기 위해 올해 특수교육보조원 586명을 각급 학교에 배치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316명보다 270명 늘어난 것으로 유치원 21명, 초등학교 374명, 중학교 71명, 고등학교 55명, 특수학교에 65명이 각각 배치된다.
이들은 정규교사의 감독 아래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식사지도, 교수.학습활동, 또래와의 관계 형성 등을 돕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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