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정기회의서," 대도시 특례인정제도 도입위해 최선 다할터"
김용서수원시장이 인구 50만명이상의 전국 대도시 시장협의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전국대도시 시장협의회는 지난 23일 수원시청상황실에서 수원을 비롯한 전주 충주 포항 창원시장등 10명의 단체장과 용인,성남부시장이 참석한가운데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회의서 회원들은 앞으로 1년간 대도시특례제도도입등 업무를 추진하게될 신임 임원진으로 김용서수원시장을 회장으로 박승호 포항시장을 부회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김시장은 "대도시가 일반중소도시와 동일하게 처우받고 있는 현행 제도를 개선하기위해 추진하고있는 대도시특례제도 도입을 위해 회원지자체장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심임회장으로 포부를 밝혔다.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는 이날 회의서 지난해 10월 발주한 '인구50만이상 대도시의 특례인정법위에 관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전국대도시 시장협의회는 지난 2003년4월 인구50만명이상 시인 수원시등 9개 지자체가 참여해 창립,"서울특별시와 광역시를 제외한 인구50만명이상의 대도시의행정,재정운영및 국가지도 감독에 있어서 특성을 고려 법령이 정하는 바에따라 특례를 둘수 있다"는 자치법개정을 이끌어냈다.
전국대도시 시장협의회는 지난 23일 수원시청상황실에서 수원을 비롯한 전주 충주 포항 창원시장등 10명의 단체장과 용인,성남부시장이 참석한가운데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회의서 회원들은 앞으로 1년간 대도시특례제도도입등 업무를 추진하게될 신임 임원진으로 김용서수원시장을 회장으로 박승호 포항시장을 부회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김시장은 "대도시가 일반중소도시와 동일하게 처우받고 있는 현행 제도를 개선하기위해 추진하고있는 대도시특례제도 도입을 위해 회원지자체장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심임회장으로 포부를 밝혔다.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는 이날 회의서 지난해 10월 발주한 '인구50만이상 대도시의 특례인정법위에 관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전국대도시 시장협의회는 지난 2003년4월 인구50만명이상 시인 수원시등 9개 지자체가 참여해 창립,"서울특별시와 광역시를 제외한 인구50만명이상의 대도시의행정,재정운영및 국가지도 감독에 있어서 특성을 고려 법령이 정하는 바에따라 특례를 둘수 있다"는 자치법개정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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