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vio사는 평택의 포승외국인 투자기업전용단지에 변압기 오염물질인 PCB 초리시설을 2천만불을 투자해 2007년 착공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경기도는 축산이 전국에서 가장 많다”며 “냄새 때문에 일어나는 문제가 보통이 아니다. Envio사에서 해결점을 찾아 도와 달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는 팔당호라는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주민이 먹는 식수원이 있다”며 “독일은 라인강 등의 식수문제에서 상당한 기술을 보여줬다. 공장과 식수가 양립되는 친환경 기술을 같이 만들자”고 김 지사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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