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라크 재건 지원한다

경기도는 이라크 아르빌 자이툰부대가 도시재건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도서관 협력사업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자이툰부대가 아르빌에 건설 예정인 도서관에서 근무하게 될 현지인 운영요원 18명을 초청, 2주동안 운영에 따른 제반사항 등을 지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자이툰부대가 한국도서관협회를 통해 도에 도움을 요청해 이뤄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