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오산시 공무원 45명, (주)경성외 44개사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체와 공무원간 결연증서 교환, 오찬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결연행사로 결연을 맺은 공무원은 정기적으로 기업체를 방문, 현장체험을 통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시는 지역경제과에 기업 애로사항 전담창구를 설치,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적극적인 기업체 민원해결을 하게된다.
이기하 오산시장은 "관내 기업체와 오산시 공무원의 결연식을 계기로 기업의 애로사항을 정성을 다해 해결토록 지원하겠다"며 "시는 36만평의 가장산업단지 조성을 조기 완료하고 추가로 34만평을 개발, 총 70만평의 산업단지를 조성해 첨단생산시설 공급과 고용창출 효과를 극대화 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시장은 "1사 1담당공무원 담당 결연시책이 성공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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