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가 되도록"

경기안전생활 시민연합 수원지부 출범, 박범, 성규식씨등 공동대표 취임

▲ 27일 오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은하수홀에서 열린 경기 안실련 수원지부 창립 및 공동대표 취임식에서 박 범(아주대 산업정보시스템공학부 교수)공동 대표가 취임사를 하고 있다. ⓒ김기수 기자 kks@suwonilbo.kr

(사)경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수원지부 창립식 및 공동대표 취임식이 27일 오후 3시 30분 수원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창립식에는 안실련 송자 대표를 비롯 아주대학교 학생, 소화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등 100여명이 참석해 경기안실련 수원지부 창립을 축하했다.

이어 박범(아주대 산업정보시스템공학부 교수), 성규식(삼성전자 안전환경팀 상무이사), 이인숙(어머니안전 지도자회 회장), 한호동(한성엔지니어링 대표), 이종길(법무법인 로쿨 변호사)씨가 공동대표로 취임했다.

(사)경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수원지부는 수원시민을 대상으로 안전생활실천운동을 전개,수원시민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생명존중이 최고의 가치로 자리잡도록 하며 사고예방을 위한 제도와 관행개선을 목적으로 출범했다.

경기안실련 수원지부는 공공기관, 학교, 산업 현장과 생활에서의 안전, 보건, 환경 분야에 대한 교통, 화재, 재난, 산업재해 등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계몽 ,교육등 시민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어린이교통안전 교육, 시민안전감시단 운영, 안전 지도사 양성, 안전 캠페인 및 안전 도시 만들기 포럼 등을 추진한다.

공동대표 박범 아주대 산업정보시스템공학부 교수는 “21세기 사회에 가장 필요한 것은 안전”이라며 “경기안실련 수원지부가 이번 운동을 시작으로 수원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야 할 중요한 임무를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창립식에는 안실련 송자 대표를 비롯 아주대학교 학생, 소화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등 100여명이 참석해 경기안실련 수원지부 창립을 축하했다.

이어 박범(아주대 산업정보시스템공학부 교수), 성규식(삼성전자 안전환경팀 상무이사), 이인숙(어머니안전 지도자회 회장), 한호동(한성엔지니어링 대표), 이종길(법무법인 로쿨 변호사)씨가 공동대표로 취임했다.

(사)경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수원지부는 수원시민을 대상으로 안전생활실천운동을 전개,수원시민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생명존중이 최고의 가치로 자리잡도록 하며 사고예방을 위한 제도와 관행개선을 목적으로 출범했다.

경기안실련 수원지부는 공공기관, 학교, 산업 현장과 생활에서의 안전, 보건, 환경 분야에 대한 교통, 화재, 재난, 산업재해 등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계몽 ,교육등 시민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어린이교통안전 교육, 시민안전감시단 운영, 안전 지도사 양성, 안전 캠페인 및 안전 도시 만들기 포럼 등을 추진한다.

공동대표 박범 아주대 산업정보시스템공학부 교수는 “21세기 사회에 가장 필요한 것은 안전”이라며 “경기안실련 수원지부가 이번 운동을 시작으로 수원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야 할 중요한 임무를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