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정치/행정영통구보건소, 여성 ‘비만탈출 클리닉’ 개설수원일보입력 2007.03.05 15: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박장희 기자영통구 보건소는 오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 12주 동안 45~55세 여성을 대상으로 ‘갱년기 예방을 위한 비만탈출 클리닉’을 개설한다.클리닉 내용으로는 참가자 개인별 건강 측정, 에어로빅, 노화 예방체조 등이며,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별도로 추후관리 일정도 예정돼 있다. 문의 031 228-4555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