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의 통합민원발급 시스템이 지난 5일부터 가동됐다.
오산시에 따르면 통합민원발급 시스템으로 각종 민원을 은행창구처럼 발급이 가능해졌으며 인력절감 효과와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오산시 한 관계자는 "앞으로 근무 직원들의 전문화를 위해 내부교육을 강화하고 근무여건을 개선함은 물론 향후 통합 운영이 가능한 민원업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통합민원서비스 업무를 확대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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