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이재선)는 "찾아가는 건축민원 상담·접수날"운영에 앞서 지난 7일 고객중심의 참 봉사 행정을 위한 "친절다짐서약식"을 가졌다.
이재선 영통구청장을 비롯해 장경문 건축과장 등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서약식에서는 민원처리시 행복과 감동을 주는 서비스 구현을 위한 친절 자정협약을 체결했다.
이재선 영통구청장은 “민원인에 대한 시책 뿐 아니라 건축에 대한 법적인 사항이나 기술적인 사항에 대해 새로운 시책을 발굴해 구민이 보다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구는 동별 월 2회씩 건축직 공무원과 건축사를 상담원으로 해 오는 4월부터 건축 민원 상담창구를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찾아가는 건축민원 상담·접수의 날"은 건축 인·허가에 있어 시간적, 경제적 손실 발생을 예방하고 동에서처리하던 건축업무의 구 이관으로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한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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