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는 지난 7일 여성회관에서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연찬회를 실시했다.
이날 연찬회는 8대 서비스 민ㆍ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홍보영상물 관람, 시정설계 설명, 건의사항 수렴으로 진행됐다.
이기하 오산시장은 "오산시는 독립된 상담실을 운영하며 동사무소에 주민생활지원 담당을 설치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지역사회의 공공과 민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중이며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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