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펠 컬리넌(Zipel Cullinan)'은 소재, 편리성, 기능의 3대 혁신을 추구한 제품으로 '에버맥스(EverMax)'라는 원목스타일의 신소재 외장재를 사용해 고급스런 분위기를 연출했고 정밀제어 기능를 향상시켜 전력의 소모를 줄였다.
이와 함께 국내 최초로 '이지도어(EZ Door)'와 '터치 라이트 핸들(Touch Light Handle)'을 적용, 편리성을 추구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권혁국 상무는 "지펠은 97년 출시 이후 끊임 없는 신기술 개발과 품질 향상으로 양문형 냉장고 시장에서 10년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펠은 지난해 말 전세계 누적 판매량 500만대를 돌파했으며 한국을 포함한 세계 50개국에서 양문형 냉장고시장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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