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정치/행정'사랑의 헌혈운동에 저희도 나섰습니다'수원일보입력 2007.03.13 08: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권오현 기자수원남부서(서장 이강순)는 지난 9일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쳤다.이번 사랑의 헌혈운동은 헌혈 기피현상으로 혈액의 재고량이 부족, 수입에 의존하고 응급수술환자들이 수술이 지연되고 있다는 소식에 경찰관, 전의경, 실무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황두철 경무과장은 '헌혈이 한 생명을 살리는 기적을 이룬다면 가슴 벅차고 값진 일"이라고 말했다.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