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600만원 들여 4월·9월 두차례 주거환경 재선
수원시는 장애인들이 집 안에서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해 준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총 5천600만원을 들여 장애인 가정의 세면장 및 화장실 보수, 문턱 없애기, 도배·장판 등을 해주는 사업을 내달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다.
중증장애인 중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우선 선정해 사업비를 지원하며 지원비는 가구당 300만원이다. 문의 031-228-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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