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김창규)는 부동산 거래가 빈번한 봄 이사철을 맞아 2개반 4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관내 607개 부동산중개업소의 불법행위를 단속한다고 13일 밝혔다.
중점단속내용은 자격증 및 등록증 대여 또는 무자격 중개행위, 중개수수료 초과수수 행위, 손해배상보장을 위한 보험 가입 여부, 자격증 등 게시물 게시 여부, 간판 등에 법정명칭을 사용하는지 여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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