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어음부도율 소폭 상승

한국은행 경기본부는 지난 2월 경기지역 어음부도율이 0.29%를 기록해 전달 0.28%보다 0.01% 포인트 상승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역별 부도율은 부천 0.41%, 성남 0.39%, 안산 0.29%, 안양 0.26%, 수원0.14%, 평택 0.09% 순이다.

업종별 부도금액은 제조업이 149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건설업 48억원, 도소매.숙박업 42억원, 기타 서비스업 110억원 등이다.
이 기간 부도업체수는 12개로 전달에 비해 9개 줄었으며, 신설법인수는 611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