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주변 청소년 선도 및 유해업소 단속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이재선)는 지난 13일 청소년 선도 캠페인 및 유해업소 단속을 대대적으로 전개,  청소년 탈선예방과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탄 4지구 및 중심상가 주변 단속에 나섰다.

이날 단속에는 이재선 영통구청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6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2007년도 신학기 개학을 맞아 학교주변(공원 등)에 무단으로 배포된 청소년 유해 매체물을 수거하는 한편 관내 공원 등 청소년 탈선이 예상되는 우범지역에 대한 순찰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