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정치/행정지동사무소 ... 무단투기근절 캠페인수원일보입력 2007.03.16 18: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권오현 기자팔달구 지동사무소는 지난 15일 관내 취약지역과 수원천 등의 대청소를 실시했다.김광수 시의원와 각급 단체원, 주민 등 80여명은 '내집앞(상가) 쓸기 운동' 홍보물을 배부하며 무단투기근절 캠페인을 벌였다.이덕재 동장은 "분리배출 요령, 규격봉투 사용, 대형폐기물 스티커 부착 등의 홍보로 무단투기가 근절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