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소재 중기 50곳 이름표만들어 창립기념일등에 직접전달
수원시는 수원지역 중소업체가 소속감 및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기업체의 이름표를 직접 제작해 달아주는 '기업사랑 이름표 달아주기' 사업을 추진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시(市)는 수원시 소재 중소기업 등록업체 50곳의 이름과 주소를 가로 50㎝, 세로 30㎝ 크기의 스테인리스판에 새겨 넣어 이름표를 만든 뒤 회사 창립기념일 등에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이름표를 원하는 기업에서는 오는 30일까지 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시청 지역경제과 기업지원팀에 우편 또는 방문신청하면 된다.
일단 50개 업체만 대상으로 실시한 뒤 희망업체가 많으면 2단계 사업으로 계속 이어갈 방침이다.(문의:☎<031>228-3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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