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컵 국제청소년축구’ 한국 25일 첫 경기

오는 2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하는 ‘수원컵 국제청소년축구대회(20세 이하)’ 일정이 일부 변경됐다.

대회 일정이 수정된 부분은 25일(일) 우리나라와 폴란드의 경기가 12시 10분으로 앞당겨졌으며, 감비아와 칠레의 경기는 오후 3시로 조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의 공식대회로 총 6경기 풀리그제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캐나다에서 개최되는 2007 20세 이하 국제청소년축구대회 본선진출국인 칠레, 폴란드, 감비아 청소년 축구대표팀이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