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속 영국마을 파주캠프에서 주말동안 온 가족이 함께 원어민 강사와 영어권 문화를 체험하는 색다른 영어여행을 떠나보세요”
경기영어마을은 그동안 안산캠프에서 운영해오던 인기프로그램인 ‘주말가족반’을 확대, 경기북부 시군과 서울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24일부터 선보인다.
주말가족반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일요일 오후 4시 반까지 진행되는 1박2일과정이다. 19세 이상의 보호자를 동반한 가족단위(4인 이하)를 대상으로하며 경기도민뿐만 아니라 타시도민들도 참여할 수 있다.
오는 24일, 25일 주말가족반은 지난 14일 참가 접수를 완료한 가운데, 4월 주말가족반은 20일부터 경기영어마을 홈페이지 (www.english-village.or.kr)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매주 25가족 100명씩 모집하며, 참가비는 숙식비를 포함하여 연령에 관계없이 경기도민은 1인당 5만원, 타시도민은 7만원이다.
교육 내용은 Mission “Go West”(우리가족 외국에서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1박 2일동안 주어진 미션을 하나씩 수행하면서 현지 영어권 국가에서의 일상생활을 체험하게 된다.
또한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서양요리, 과학실험, 탈랜트 쇼, 역사 포스터 만들기, 토크쇼 제작, 댄스 시간, 영어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온가족이 함께 살아있는 영어를 즐길 수 있다.
경기영어마을 칼더스티 하이머 교육본부장은 “파주캠프의 이국적인 분위기는 주말동안 마치 해외에 온 듯한 환경에서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영어능력 향상과 영어권 문화적 체험을 하는 소중한 추억을 갖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